날씨가 참으로 좋아서 등산하기 좋은날이었다.
사랑하는 서방님과 함께해서 더욱더 좋은 ....
좀 힘들기는 하였지만 6봉(정상이라고도 함)에서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
힘들었던 기억은 싹 가시고 등산의 묘미를 느끼며 야호~!!!~~를 외쳐본다
회사 동료 영숙씨와 영자씨 나~ 등산멤버가 이제 세사람으로 늘었다
한번 가면 갈수록 등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나서 다음 산이 또 기대되곤한다.
내려오는길에 시원한 소나기 한줄기~~ 시원한 막걸리도 마시고~~
중턱에서 몇명이 다른길로 접어드는 헤프닝이 있어서 좀 걱정도 했지만 나중엔
그일이 한편의 에피쏘드로 기억됨과 동시에 막걸리 파티를 한번더 할 수 있게해주었다
돌아오는 버스....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 구대봉산의 추억을 뒤로한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.
집으로 오는길에 용화동 따끈한 굴칼국수로 저녁을 먹고는 룰루랄라 .......
다음엔 설악의 단풍구경이라는데 기대된다.
회사동료와 늦게 올라가는데 신랑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나혼자 ;;;;;;
q.m 영자씨와
고목이 멋스럽게 뻗어서 위험하지만 한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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