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행기

성거산(579.1m) 원형종주

코스모스13 2019. 6. 8. 20:39



성거산 원형종주산행

총 14분이 함께하셨습니다

감사합니다^^






이종진님 유병태님은

성거산으로 직접 합류하셨습니다





신입회원 소개입니다

꼭 신입회원분들만 소개하는것이 아니고

아주 오랫만에 나오신 님들도 이렇게

인사하십니다...ㅎㅎ


왼쪽부터

이종진(산호랑이님) ,

정현섭님,

조경권님(새해님)

유병태님(산들님)






천아토는 부메랑 산악회랍니다

ㅎㅎ


5년만에 되돌아오신 님

조경권님(새해님)

출석글에 좋은글 많이 남겨주셔서

늘 궁금했었는데...ㅎㅎ

앞으로 자주 나와주시기 바랍니다^^


산들님은

사진작가님

앞으로 좋은 사진

명품사진 기대할께요^^


산호랑이님은 산들님 지인분이시라

손잡고  기회 되실때마다

함께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^^


정현섭님은

조경권님과 같은 일터에서 근무하시는분

두분도 손잡고 시간 되실때마다

함께 나와주시길 바랍니다^^





들머리입니다


코스 : 천흥저수지 좌측 마을입구 도로변(화장실)즈차장 - 도로100m이동 좌측 들머리 입구 -

성거 북면경계능선 - 임도길(천주교 순교성지)-성거산 군부대우회질 - 성거산정상-

남쪽전망대 - 북쪽전망대 - 천흥저수지 둑방 - 천흥리 마을입구(원점)



천흥저수지



들머리입구에

나리꽃이 참으로 이뿌게 피어서

맞이해주네요




코스모스가 벌써..ㅎㅎ




노랑코스모스가

어제내린비에 쓰러져 있네요




숲속길이 시원하네요

어제 내린 비로

먼지도 하나도 없고

어찌나 상쾌하던지요..




잠시 쉬어갑니다






이제 삼분의 일 걸었답니다ㅎㅎ

두 위원님이 다정스레 앉아 계시네요








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포즈..ㅎㅎ




단체사진도 욕심내봅니다








임도길은 좀 덥네요..ㅎ

빨리 이곳을 벗어나야겠죠..








콰이강의 다리?

ㅎㅎㅎㅎ











정상에서^^


인증하고

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^^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사진 담는 포스가 남드르신 산들님

명품 사진이 나올듯 합니다
















이분들이 계속 여기 계셔서

우리 사진속에 쭈욱  함께 하셨답니다

차마 비켜달랄 수가 없어서..ㅎ








하산길입니다






전망좋은곳입니다



단체사짐을 담아봅니다











이곳에 이쁜

팔각정이



~~~영상~~~




팔각정에서 잠시 쉬었다가

하산합니다



이곳부터는 원시림같은 길을 갑니다

사람들의 발길이 닿지않은곳..






산딸기가 군데군데 많았어요

우리는 딸기를 따먹느라

정신없이 ..ㅎㅎ

비온뒤라 깨끗하겠죠..

하지만 단맛은 좀 덜했죠..ㅎㅎ






두분은 참으로

취향이 같으신듯요..

함께 더 큰것을따서

서로 드시라고

ㅎㅎㅎ

넘 사이좋은 잉꼬부부십니다

(울신랑은 도망갔답니다...ㅎㅎ)





싸리꽃도 지천으로 피었더라구요

짧은팔을 입은것이

좀 후회스러운..ㅎㅎ

숲속이 어찌나 울창하던지요

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곳인듯

하더라구요






산딸기 따먹는

날버리고

도망간 울신랑

멀리도 못왔네요..ㅎㅎㅎ




~~~~영상~~~






계곡물이 어찌나 시원하던지요

여름산행느낌 납니다

이끼도 있는 계곡

이끼계곡이라 이름지을까요..ㅎㅎ

깊은숲속

건강한 산에만 자란다는

이끼....소중한 우리들의 자연을

훼손하면 안되겠죠

꼭 지리산에 온듯하다는

도치님.....잠사나마

계곡의 시원함을 맛보았던 곳입니다
















와우!~

또 저모습은??





맛있넹...

냠냠!~~~





아하...

오디로군요




까꿍 ㅎㅎ




저기도 있네...




달콤해라...ㅎㅎ


무공해 오디를

손바닥이 시커멓게 되될때까지

따먹었답니다..ㅎㅎ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들머리에 보았던 꽃님..

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







주차해놓은곳 근처에서

간단한 뒤풀이를 하였습니다

비닐하우스 주막집에서...

 



두부


막걸리 두 주전자

맥주 세병

음료수 세병

묵은지와

장아찌는 기본으로 나오네요



두란도란

산행후 다정스레 오고가는 대화속

두터운 우정도 생겨나겠죠





길 고양이 새끼..


두마리는 등산객들이

키운다고 델꼬가고

한마리만 남았다네요

우유를 잘 먹지 않아서

손가락으로 찍어서 먹였는데

혓바닥이 까끌까끌하더라구요

귀여운 냥이...





건강하게 잘 자라주길

기도해봅니다